요즘들어 더 심하게 드는 생각인데 대학교 같은 수업 들었던 여자애들이라든지...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여자라든지.. 예전에 몇번 만나본 여자라든지... 그런 여자들 전부 얘기하는게 ㅈㄴ 지루하고 병신같음. 예전에 같이 밥먹다가도 좆같아서 내가 먼저 자리 박차고 나옴.
내가 미국 살아서 그런진 몰라도 백인여자들은 말주제가 진짜 짜증나는 주제가 많음.. 예를들어 개에 미쳐서 자기 키우는 개 얘기를 존나 한다든지... 아니면 뭐 길오다가 까마귀를 봤는데 뭐 까마귀가 어떻게 반응하고 날라가고 이런 동물에 대해 쓸데없는 얘기를 많이함. ㅂㅈ년들이 왜케 동물에 대해 미쳐있는지 이해가 안감. 난 동물 딱 질색임. 그리고 막상 내가 좋아하는 얘기(게임, 축구, 정치, 인공지능, 돈, 사업)하면 여자들이 걍 무시함. 여자랑 너무 안맞아서 그냥 여자 멀리하고 지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