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로 알려진 이선희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제 여동생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고 슬픔을 토로했다. 특히 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글을 올리며 활발하게 근황을 전해왔던 만큼 이번 부고가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