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한국 여행을 왔던 폴란드 국적의 60대 여성이 설악산에서 심정지로 숨을 거둬 당국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8일 설악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분쯤 설악산 권금성 주변에 위치한 케이블카 상부 스테이션 200m 지점 탐방로에서 폴란드 국적의 여성 A씨(66)가 심정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홀로 한국 여행을 왔던 폴란드 국적의 60대 여성이 설악산에서 심정지로 숨을 거둬 당국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8일 설악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분쯤 설악산 권금성 주변에 위치한 케이블카 상부 스테이션 200m 지점 탐방로에서 폴란드 국적의 여성 A씨(66)가 심정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