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36세 엄마가 6살 아들 뺨을 때려 구속됨
2. 엄마는 배달하면서 아들을 조수로 데리고 감
3. 아파트 도착, 아들한테 물병 24개짜리 안겨줌
4. 아들, 노무 무겁다며 떨어뜨림. 물병 바닥에 흩어지고...
5. 아들, 엄마한테 혼날까봐 이리저리 도망다님
6. 엄마, 아들 붙잡아 온갖 욕설 퍼붓고 뺨을 후려침
7. 엄마 체포돼 구치소에 갇히고 아들과 500피트 (170미터) 접근금지명령 받음.
8. 아들, 졸지에 엄마 잃음
(한줄요약) 엄마나 아들이나 사는 게 노무 고달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