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년전만 해도 올리브영 가면 친절했는데

요새것들 물건 찾으라 물어봐도 개귀찮음에 한숨 팍팍 쉬고

제품 사용방법 초간단 대충 물어봐도 빨리 돈이나 내고 꺼지란 식으로 개싸가지 없게 말함 

특히 올리브영 일하는 년들 왜케 싸가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