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있다

 

차도 있고 배 비행기도 있지

직원도 여러명이고 매일 접속해서 코인이랑 보석도 모은다

 

날씨가 추워져서 난로를 가동했지

 

내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진짜 내 집이 있으면 좋겠어

 

여행다녀와서 더 마음이 힘들어졌어

나는 가난하고 이런내가 싫다 비참해

 

지금집도 나쁘지 않아.  고등학교 졸업하고 살던 종이 창호지를 문에 바른 낡은 단칸방 고시원 크기인데 몇만원짜리 제일 싼거

그다음엔 소를 키우던 축사 개조한 원룸에 비하면

아방궁이다

 

내 집이 있으면 좋겠어  ㅜㅜ

집 밖에 나가면 크고 좋은 집이 널렸는데 고급차도 되게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