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주에서 작전하다 러시아군에게 포로 잡힌 우크라이나군 소속 저격수 올렉산드르 마치예우스키

 

 

포로로 잡힌 그는 러시아군에게 강요 받아 자신의 무덤을 파고나서

 

처형 당할 때가 되자, 촬영하고 있는 러시아 병사들을 강렬하게 노려보면서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이라고 외침

 

 

이후 당연히 그는 러시아군의 욕설과 함께 즉결 처형되었고

 

그의 시체에 총알을 난사해서 머리가 터지는등 분노의 보복을 당함

 

 

사후 우크라이나 정부에 의해 국민영웅 훈장이 추서되었고

 

훈장 추념식에서 그의 어머니는

 

"아들은 마지막까지 적들에게 굴복하지 않았다." 라며 눈물을 터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