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법이다
난 기꺼이 후자를 택하겠다
포기하고 행복하느니 차라리 평생 불행하고 우울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을 선택해야겠지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하는 법이다
정상에 오르기로 마음을 잡고 등산을 했으면
힘들더라도 중간에 하산하지 않고
기꺼이 정상에 오르는 길을 택해야 한다
그래야 나이를 먹고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최소한의 노력은 했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겠나?
남들보단 느리더라도, 정상에만 오르면 되는 법이다
적어도 실패하더라도 최소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게,
자기 스스로에겐 떳떳할 수 있다는게 그나마 위안이겠지
너희들이라면 둘중에 어떤 선택을 할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