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일찍 홍대입구에 왔어

아침이라 그다지 덥지는 않더라




날씨가 존나 좋길래 목적지까지 좀 걸었음

섹스한 이벤트에 참가하기 딱 좋은 날씨구나







그렇게 걸어가다보면 골목길에서 이런 안내판이 보일거다

화살표대로 따라가면





벽람항로 오프이벤트 장소인 아벨롭이 나온다!!!!

아직 시작 30분전인데 줄서있는 사람 존나 많노ㄷㄷㄷ







들어가기 전에 담벼락에 걸려있는 섹스한 현수막이나 보고 가자












입구부터 아주 야한 젖보똥을 온힘을 다해 자랑하고 있노ㄷㄷㄷㄷㄷㄷ

뉴저지꺼는 뜯어가고 싶은 충동 존나 열심히 참았다








선수입장!!!!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웨딩드레스 코스프레한 코스어 눈나들이 한명씩 들어왔어





족쇄장착

입구에서 팔에 팔찌같은거 달아줬어

1st라고 써있는걸 보니 날짜별로 팔찌가 다른것 같아





같이 받은 안내책자랑 호감도 기록지

매장안에서 미니게임에 참가한뒤 도장 받으면 된다






판매중인 굿즈들은 이렇게 진열이 되어있어

구매하기 전에 실물이 어떤지 한번 보고 살 수 있어서 좋았어





뜬금없이 진열장 뒤쪽에 있는 생 루이 스킨

저건 왜 저 뒤에 놔둔거지?

일단 젖탱이와 허벅지가 존나 꼴려서 찍어뒀어






매장 안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밖에서 키오스크로 굿즈랑 음료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돼

난 앞에 있는 새끼가 결정장애인지 굿즈 고르는거에서 시간 존나 잡아먹더라






결제후 직원한테 호출기같은거 받으면 된다

F&B가 음료, 굿즈존이 구매한 굿즈

각각 서로 다른 곳에서 수령하니까 어떤게 울리는지 확인 잘 하자





입장 기다리면서 찍은 뉴저지랑 앵커리지 판넬

앵커리지 판넬은 한번 꼭 껴안아보고 싶어짐ㅎㅎㅎㅎ




뉴저지 판넬은 그냥 온몸에서 섹스하고 싶어요를 뿜어내는것 같다ㅋㅋㅋㅋㅋ

ㅅㅂ젖탱이 존나 꼴리게 잘 나왔네








코스어 눈나들은 이미 촬영 준비 끝내고 손흔들고 있더라ㅎㅎㅎㅎ

햇빛 아래에서 고생하십셔ㅋㅋㅋㅋㅋㅋ






입장후 바로 미니게임부터 시작했어

1층에 있는 미니게임은 '선물 캐치 대작전'






이렇게 모니터가 3개 있어서 한번에 3명씩 참가가능해

게임은 그냥 단순함

위에서 꽃다발이 떨어지면 화살표키로 이동시켜서 바구니 안에 넣으면 돼

중간중간 폭탄도 같이 떨어지는데 그거 넣으면 시간이 더 빨리 줄어듬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관없으니까 편하게 해라






게임후 받은 앵커리지 포토카드와

SNS에 이벤트 현장사진 올리면 주는 서약증서

나중에 코스어들이랑 사진찍을때 필요한거니까 잃어버리지 말자











1층 통로쪽에 있는 전시그림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스킨 위주로 진열되어 있어

시리우스 웨딩응딩이 일러는 크게 보니 존나 예쁘더라ㅎㅎㅎ






두번째 미니게임은 2층에 있어

여기는 서약반지 만들기







1층에 있는 게임과 거의 똑같아

그냥 화면에 반지가 지나가는데 타이밍 맞춰서 누르면 끝임

시각장애인이 아닌 이상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1층은 복도말고 딱히 볼것도 없었지만 2층은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었어


[뉴저지 피규어1]
[뉴저지 피규어2]
뉴저지 피규어가 있길래 같이 찰칵!!






에어컨 아래에 전시되어 있는 일러스트들

이번 이벤트에 추가된 함순이들과 스킨들 위주로 되어있어






스킨 하나에 커다란 젖탱이를 가진 함순이가 2명ㄷㄷㄷ






밑젖탱이가 존나 꼴리는 Z15

밑에서 존나 열심히 후 불면 젖꼭지가 까꿍하고 보이겠노ㅎㅎ





미약하다만 드디어 젖탱이의 형태라도 가진 히퍼

아예 없던 활주로 시절보다는 보기 좋지만 그래도 역시 작노









외부 테라스쪽으로 나갈 수 있는 유리창에도 이렇게 함순이 일러들이 전시되어 있어





그 중 가장 머꼴 일러스트인 얏센과 생 루이

역시 커다란 젖탱이는 언제 어느곳에서 봐도 즐겁다ㅎㅎ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일 수 있는 곳도 있어

룽청한테 하고 싶은 나쁜 말이 너무 많지만 오늘은 그냥 넘어가자ㅎㅎㅎ






오늘의 아침겸 점심

뉴저지의 블랙퍼스트랑 체서의 블루베리에이드야

음료를 주문하면 이렇게 코스터랑 컵홀더를 같이 준다

맛은 그럭저럭임

솔직히 이벤트가 아니였으면 안 사먹었을 맛이다

후다닥 처묵처묵하고 빨리 사진찍으러 나가자ㅎㅎ





미니게임하면서 도장받은 종이를 직원한테 보여주면 코스어랑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종이를 보여주고 받은 클리어파일이랑 스티커 세트야




내가 갔을때는 앵커리지랑 뉴저지 이렇게 두명이 있었어

아무래도 한명씩 돌아가면서 쉬는것 같아









3명중 그나마 좋아하는 뉴저지랑 찍기로 했음ㅎㅎ





대충 같이 손하트하고 결혼반지같은거 끼워주는 장면 찍어준다






뉴저지랑 사진찍고 옆에 앵커리지가 그냥 멀뚱멀뚱 서있길래 찍어봤음ㅎㅎㅎ

사람 별로 없을때 찍으니 편하구나








코스어 눈나들도 나름 예쁘긴 한데 그래도 역시 2D한테는 상대가 안되노

미안하지만 이쪽 판넬이 더 예쁘다ㅎㅎㅎㅎ





더이상 구경할거도 없어서 슬슬 돌아갈려고 했는데 체서 코스어가 나오더라






앵커리지는 들어가고 체서 나와!!!!

이번에는 앵커리지의 휴식타임인가보네





마지막으로 체서도 한번 찍어주자





앵커리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뉴저지와 체서 이렇게 두명이서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어








이벤트장을 나와 집으로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섹스한 담장이나 찍어주자





아까 산 굿즈들이 들어있는 쇼핑백ㅍㅌㅊ?

이제 섹스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쇼핑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






집에 돌아와서 오늘 산 굿즈들 정리해봤어

먼저 입구에서 받은것들이야

부채랑 쿨시트랑 이것저것

생수는 이제보니 그냥 스티커 하나 붙어놓은거였노





미니게임으로 받은 포토카드들이랑 설문조사 참여후에 받은 미니 캔뱃지야

저 포토카드가 생각보다 존나 예쁨ㅎㅎㅎ






음식주문하고 같이 받은 코스터랑 컵홀더

집에와서 보니 체서 일러스트가 그려진 빨대픽이 없어졌다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걸 보니 웨딩사진 찍기전 호감도 종이 꺼낼때 잃어버린듯ㅠㅠ

그나마 뉴저지가 그려진건 남아있어서 다행이다ㅠㅠ





렌티큘러 카드야

3종류가 있길래 전부 다 샀다ㅎㅎ

 

먼저 뉴저지 렌티

머꼴 윗젖탱이와 등짝이 번갈아가면서 보인다ㅎㅎ


 

체서 렌티카드야

뉴저지와 다르게 등짝은 안보여줌ㅋㅋ


 

앵커리지 렌티는 살짝 불량인지 일러스트 하나가 잘 사라지지 않는다ㅠㅠ

그래도 젖탱이 하나만큼은 잘 보이니 괜찮음ㅎㅎ





렌티 뒷면에도 이렇게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어




이건 아크릴 색지

그냥 일반 색지에 아주 얇은 아크릴판같은걸 위에 입힌거야

덕분에 그냥 놔둬도 마치 액자를 전시해두는 느낌이 든다





예쁜 젖탱이는 확대해서 잘 살펴보자




뉴저지 홀로그램 티켓이야

이것도 체서랑 앵커리지가 있는데 현장에서 실물을 보니 뉴저지말로는 딱히 끌리지 않더라




티켓 뒷면이야

반짝반짝거려서 예쁘네





웨딩사진 찍을때 받은 것들이야

클리어파일이랑 스티커

그리고 코스어랑 같이 찍을 폴라로이드 사진을 받았어

굳이 내 얼굴은 보고 싶지 않을테니 뉴저지로 살짝 가렸다ㅎㅎ





오늘 받은 쇼핑백

작년 오프이벤트와 다르게 오늘꺼는 존나 컸음

덕분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벽람항로 광고해버림ㅋㅋㅋ





큰 쇼핑백이니 앵커리지의 젖탱이도 아크릴색지보다 존나 크게 나왔다

저 젖탱이 사이에 자지 넣어보고 싶어지노





이렇게 젖보똥이 넘치는 벽람항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즐기고 왔어

왠지 매년 할 느낌인데 섭종전까지 열심히 젖보똥을 즐기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