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세계는 파이 세계임.

 

3.14. 원이라는 거임.

 

그런데 지구는 평평하잔아?

 

크기가 작아지면서 3.14. 보다 주파수가 작아지면,

 

원형에서 파동형으로 바뀜.

 

 

 

그게 직선 형식을 띄면서 평면계로 넘어감.

 

평면계에선 양력이 존재함.

즉 어떤건 가라 앉고, 어떤건 뜸.

 

 

즉 중력 저항성이 생기는 거임.

그런데 주파수가 커지면, 양력이 없어지고 중력저항성이 0에 수렴 하게 됨.

 

 

 

 

지금 전자가 튀어나오고 들어가고 그런것들이

계의 전환을 이용한것.

 

즉 탄성계수를 이용한거임.

 

그래서 탄성계수가 큰것은 

전기 생산에 유리함.

 

반면 탄성계수가 적으면, 전자이용률이 떨어진다.

또는 소각된다.

 

 

그래서 탄성계수를 커지는건 얼마나 소립세계에서 파이 정도를 유지하는것인가 임으로,

 

탄성계수가 큰 불은 꺼지지 않음.

그게 빛일듯.

 

그런데 파이보다 크면 탄성계수는 면이나 원형태가 아닌 조각난 형태로 변하기때문에, 폭발현상이 발생.

 

즉 굉장한 압축 능력이 있어야 상태를 유지.

 

 

 

그 압축 시키는게 전자.

 

즉 원자에 의해 전자가 있는게 아니라

전자에 의해 원자가 압축 되어 있다.

 

그래서 전자가 튕겨나가면, 압축이 풀리면서 분열시작.

 

그래서 입자가속기에. 원자에다가 전자를 박아서 압축시킴.

 

 

 

이게 플라즈마 희토류임.

 

이 희토류로 만든 자석이 희토류자석.

 

 

그런데 이걸. 땅에쏘면? 하늘에 쏘면?

 

 

전하 요동이 발생하며. 특정 전자 지역이 형성 되며. 지진이 나는것.

즉 이론상 지진 나는곳은 석유가 폭발한다.

 

 

그런데 실제론 그런게 관측이 잘 안되는거로 보아

직접적 파동이 전달 (접촉)이 이루어져야 하거나, 그나마 가스나 증기 형태에서 발생 하는듯?

 

 

 

그래서 비행기 지나갈때, 전자랑 자기장은 상극이라,

 

전자가 발생되면 양력을 잃어서 비행기가 떨어진다 ㄷㄷㄷ

 

 

 

즉 양전자의 플라즈마 상태에선 와류가 발생되어,

양력이 생긴만큼, 본인무게를 위서 양력만큼 다시 누른다 ㄷㄷㄷㄷ

 

 

 

 

이게 하강기류에서 양력이 생긴밀큼, 위에서 누름 ㄷㄷㄷ

와류현상 때문.

 

 

즉 종이박스 효과를 가진다.

 

 

그래서 저기압때 헬리곱터,드론 띄우는건 이론상 ㄷㄷㄷ

 

 

한편 

이런식으로 따지면,

 

중력이란

 

지구의 양플라즈마에 이루어진, 대기 압력(와류 압력)  이다 ㄷㄷㄷ

 

즉 인류최초임.

 

 

고로 와류압력을 역분화하는 

마찰 전기가 존재한다고 한다면,

 

이것은 구조적 음전하 임으로. 상승기류를 만들어. 중력을 상쇄 시키나

 

음 전하는 , 준위를 가짐으로

 

특정 지역에 모인다.

 

 

준위와 와류 사이 공간이,  우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