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꾸상태 면도하고 좋긴한데

 

갑자기 역 버스정류장 옆쪽에 서있었는데

 

어떤 화장좀진한 20초? 한녀가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오빠 오빠 ㅇㅈㄹ 하는거 아니겠노 ㅋㅋ

 

내가 당황해서 술많이되신거같은데 하니까 아니예요 ㅇㅈㄹ하는데

 

고개살짝 숙이는게 술좀 취한년 같았노

 

내가 게속 뒷걸음질 치면서 술좀 많이되신거같은데 하니까

 

저 뚱뚱해요?ㅇㅈㄹ 하더니 내가 아니요 하니깐

 

갑자기 졸라 빠른 걸음으로 사라지더라

 

황당스럽노 이기 이거뭐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