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스템안에서의 나의 위치가 중요한거다.

 

절대다수의 좆간들은 신념 사상 철학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함.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신념 사상 철학조차

자신의 이익과 불이익을 기반으로 형성됨.

 

예컨대

진골,성골로 태어났는데 골품제를 깨려는 인간은 없고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상속세 인상을 부르짖는 인간은 없음.

예외가 있다면 명예욕과 같은 다른 형태의 이익을 쫒을 때 뿐임.

 

역사적으로 기득권에 항거한 모든 세력들은

자신이 기득권이 되면 모든 차별을 두둔하고 특권을 사수하기위해 최선을 다 해왔음.

 

자유주의자를 자칭하는 좆간들도

 

김정은으로 태어났으면 자유를 주는순간

자신의 생명과 가문이 몰락하기 때문에 체제수호가

지상과제 일 수 밖에 없음.

 

세상에 정의로운 좆간은 없다.

오직 자신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 전력투구하는

단백질덩어리들의 전쟁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