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 탄, 지난 5월, 통일교 3남 측 행사에 참석, 연설하고 있다.(유튜브 영상 갈무리)


모스 탄, 지난 5월, 통일교 3남 측 행사에 참석, 배포된 행사 포스터 그리고 지난 6월, 통일교 3남 측 행사에 참석, 주위엔 3남 측 신도들(사진: 3남 측 신도 sns에서)
미국 리버티대 교수이자 전 美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지낸 ‘모스 탄’(Mores Tan, 한국 명 단현명) 교수가 17일 오후 2시 은평구 진관동 은평제일교회에서 초청 집회를 진행했다.
그동안 그는 근거 없는 부정선거 음모론과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인물로 지적받아 왔다. 편향된 극우 이념을 전파해온 그를 교회에서 자리를 내준 것이다. 집회가 진행되던 시각, 교회 밖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모스 탄은 가짜뉴스 설파뿐만 아니라 통일교와도 수년 동안 밀접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1년, 통일교 3남 문현진이 이끄는 글로벌피스재단(Global Peace Foundation, GPF)이 주관하는 행사인 ‘세계평화협약의 한국에 관한 국제포럼’에 참여.
2022년, 통일교 3남이 이끄는 원코리아국제포럼에서 자유통일한국, 동북아 및 세계평화번영의 기폭제, 세션4 인권 부분에서 발표.
2025년 5월 3일, 통일교 3남 측이 주관한 행사, 미국 워싱턴DC 美 국회의사당에서 ‘코리안드림 천만캠페인조직 시민위원회’와 미주통일연대 워싱턴지부(Alliance for Korea United-Washington D.C.)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위기 속의 기회, 한미동맹을 통한 자유 평화 통일 실현’을 주제로 ‘캐피털(Capitol) 포럼’을 개최했는데, 여기에서 연사로 참여.
지난 6월 24일, 통일교 3남 측이 주관한 미국 국회의사당 포럼에서 기조연설.
이어 6월 30일에는 통일교 매체인 美 워싱턴타임스에 “한미동맹은 이제 위험에 처해 있다”는 기고문을 실었다.
모스 탄은 통일교 이쪽저쪽 모두에 기웃거린 것이다.
출처 : 종교와 진리(https://www.churchheresy.com)
‘통일교’ 이쪽저쪽 관련맺은 ‘모스 탄’... 이단도 음모론도 분별 못하는 교회들 < 교계이슈 < 뉴스 < 기사본문 - 종교와 진리
아 이래서 좌혁당과 그리 가까운 거구나..
통일교와 연이 깊은 인간이 모스탄이라?
트럼프가 경계했고 이번에 주한대사로 임명 안된 이유가 있었구나....
기독교인들은 분별하자.. 좌혁당을 저리 쉴드치고 같이 분탕치는데 협조하는 이유를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