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탄이가 과거에는 1기때 대사였는지 몰라도

지금은 모스탄은 그냥 일반인임.


자 다들 생각해보자... 트럼프가 볼때 모스탄이가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였다면,

주한미대사로 임명됐을 수도 있겠지.


이번 CPAC에 황교활과 박돼지변 2마리가 왔다는 걸 트럼프가 알았을텐데,

왜 평소에는 매년 가던 행사에 트럼프가 이번에 참석안 했을까?


트럼프는 저 2마리가 정치적으로 이용할 걸 뻔히 알고 불참했던 건 아닐까???

트럼프 1기 때는 워낙 당시 글로벌 딥스 세가 강해서 제대로 된 인물을 등용 못한 거는 다들 알고 있지?

배신자들도 많았고 트럼프가 당시 1기 때는 고초를 많이 겪었지.


트럼프 스스로도 2기 때 제대로 된 인재를 등용했다고 밝히고, 다들 알다시피 베네수엘라부터 이란에 이르기까지

전세계가 정상화가 되고 있음.


모스탄은 1기때 인물로서 왜 2기때 등용이 안됐는지는 분명 이유가 있음.

희한하지?

자꾸 큰거 온다 설치는 것들 치고 제대로 된 새끼 하나도 없음.


더 놀라운 점은 미셀 박 스틸이 지난 미국 선거에서 부정선거로 낙선한 경험이 있던 자란 점이지.

이젠 미국이 대사를 통해 한국과 정상적인 외교적 수단을 쓸 수 있는데,

모스탄을 좌혁에서 그리 띄워주고 내세우는 이유는 뭘까??

미셀 박 스틸은 한국의 모든 상황과 여론을 예의주시할 거고,

트럼프에게 직접 보고를 하고 의견을 주고 받을거다.


자꾸 큰거 온다고 드립치는 데 일조하는 모스탄 말고..

우리는 우리 힘으로 여론을 만들어야지,

박돼지변이라는 먹는데에만 진심인 새끼 한마리가 큰거 온다고 선동할 때 그말 실제로 믿는 병신들은 없지????



좌혁당이 이번 분탕사태(올다르크 공작 그리고 대진연몰이 등 수도 없이 많음)로 이미지가 쇄락하자,

외국인 한명 대동해서 지들 이미지 쇄신하려고 올공에서 저리 기자회견형태로 분탕치는 거임.

또 모르지, 모스탄이가 이번 주한대사에 임명이 안되서 어떻게든 지 입장에서도 깽판치려고 할지 말이지??


모스탄이가 좌혁의 실체를 알고 지금처럼 분탕친다면, 한 패거리라고 보면되고

모르고 그랬다면 그냥 멍청한거고.


오늘 올공에서 모스탄이가 또 분탕친 걸 보면, 좌혁은 과연 답이 있는 정당일지도 의문.

아니 뻔히 올공에서 한국 구호 외치는걸 알면서

스탑더스틸을 외친거는 의도적으로 구호분탕을 친것으로 보면됨.


그리 한국 좋아서 온 녀석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도 못 외칠 정도냐???

이 새끼는 오늘 하는 걸봐서 황교활과 한패거리라는 점을 알수있다.



모스탄의 배후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가 오고 가는데, 이 인간도 그리 신뢰할 인간은 아님.

앞으로 더 지켜보겠지만, 모스탄보다는 미셀 더 스틸 대사와 소통하는 게 낫고

고로 좌혁당은 존재 가치가 없는 "큰거온다"는 희망회로 공작을 하기 위한 괴뢰엔츄정당 쯤으로 보면됨.



좌혁당이 지금 불법건조물 차려놓고, 지금 서명받는것도 일부러 견찰들에게 명분주려한다는 제보도 있음.

좌혁당 이 새끼들이 오늘 2-3에서 (아니 이새끼들 근거지인 2-1에서 쳐 하든지) 

기자회견 형식을 빌려 분탕친 것은 분명 의도가 있다고 본다.


무슨 각 지역당들 끼리 사진찍기 놀이 쳐 하는걸 왜 올공에서 하는데?


이 새끼들은 지선때도 그렇고 

단 한번도 대의를 생각하거나 배려하거나 함께한 적이 없는 엔츄정당임.


앞으로 모두 좌혁당에서 탈당하기 바라고

이 새끼들의 분탕에 절대 속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