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발단은 6월3일 잠실 7구역이 중요한데, 전쌤이 과천으로 사람을 모았다 입니다.
다썰이 이때는 전쌤이 왜 과천에 가게 됐는지 내막도 모르면서(늦게 일어나서 지팬이 보낸 쇼츠영상 몇개보고)

과천 가두리니 콘서트니, 늙은이 들이니 등 누가봐도 비판 수준이 아니라 조롱에 가까운 막말로 그쪽 구독자 들에게 쏟아냈어요.
거기에 선동된 사람들이 원웨이뉴스랑, 자모님 라방에 찾아와 과천가두리 라고 난리쳤고,

그 일로 인해 과천에 오면 가두리 당한다는 프레임에 사람들이 과천으로 가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게 너무 퍼져서 과천에 있던 유튜버들 채팅창이 거의 안좋았음)
이것때문에 원웨이뉴스 직원분들이 라방을 켜기가 겁이난다 할 정도였고,

과천에 계셨던 애국 시민들까지도 스트레스가 엄청 심했습니다. 그날 부터 전쌤 비난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오게 됐는데..
그 특정당 지지자들이 전쌤 불리한 부분만 짤라내 숏츠 영상을 만들어 양산하고
다썰은 그걸 라방에 공유하면서 전쌤께 안좋은 소문이 더 확산 되었어요.

(그 내용중에 구호, 성조기등 다양했음) 며칠전 자모님이 올공에서 다썰 과 만나
전쌤이 과천에 가신게 혼자 결정해서 간게 아니라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피디 하물며
모스탄 대사까지 의논해서 간거다 라고까지 말했는데..그건 또 들을 생각이 없어 보였고

(박변 모스탄 대사 언급에 흐린눈 했을수도) 중간에 다썰이 사과 방송을 해놓고
(라이브때 구독자들이 왜 사과했냐 하니까 전쌤한테 한게 아니라 구독자분들께 한 사과라고 말함)
다시 전쌤 비난하기 시작했어요.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모든게
자기들 생각이 진짜인 것 마냥 거짓 선동을 했다는게 제일 문제였고..

자모님도 사실상 과천에서 3일 노숙했던 분으로 피해자중 한명이며
너무 거짓 선동에 참을 수 없어서 영상분석하며 거짓된 부분을 짚어 준거에요
(다썰은 본인 멤버쉽 영상을 허락없이 방송했다면 신고해서 경고를 먹였음)
다 떠나 떳떳하면 그날 영상 공개하고, 판단은 우리들이 해보겠다 해도 절대 공개 안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