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17:36:04
동학인들이 너무 좋아하는 영어권 진보의 후원.
이분들 대부분 영어 번역본 공자 맹자 봤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사람보다 몰라.
지리산 무속신앙이 영어권 진보!
이게 말이 되나?
그런데, 비판을 자제하는 것은 대구경북 씨족신앙을 보수라고 퉁치는 데 유지하기 위해?
다른 것은 다른 거다.
민주항쟁... 운운하는 보수주의는 불가능하다.
신봉선이 아이유다. 다른실체가 같다.
지금 군사독재 때 그때 기독교인의 비판이라 보지 마라
ai나 본인이나 동학내부측 자료 다 참조하고 바라보는 것이여
시진핑이 트럼프에 들이박으며
시진핑이 트럼프보다 더 자유문명이라고 우기는 식의 어거지!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