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버스타고 울산에서 서창 가는중
울주군청 지나 런닝티에 반바지 쓰레빠
신은 외노자 시키 타자말자 향신료 냄새로
버스안을 채우더라 옆에 아줌마 코막더라
기분이 더러워짐
인도카레 아니면 파퀴스탄 외노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