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은 90년대에 황인훈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용산 선인상가, 나진상가 등을 찾아다니며 

자기네 게임용 VGA카드를 사달라고 영업을 뛰고 다녔다. 

용팔이들로부터 모진 수모를 당하면서 공급을 성사시켜 

다 죽어가던 게임카드 회사 엔비디어가 기사회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