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년 동안 이거저거 눈치만 보고 경우에 맞는 수만 찾아 방황해온 민족에게,
세상을 주도하고 리딩하고 우러러 존경 받는 일이나 영광 따위가 가당한 일이노. 

그냥 앞으로도 경우 없는 노예충으로써 성실하게 살아 가도록. 
개아리 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