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에서 70대 택시운전사가 일본인 20대 부부와 생후 9개월 아기 1명을 태우고 운전하면서
시내 50km 도로에서 중앙선 넘어 시속 102km로 운전하면서 
반대편 차량과 충돌 

일본인 부부는 전치 10주, 12주의 중상을 입고, 아기는 사망. 

오늘 서울 서부지법 판새가 택시기사를 집행유예로 풀어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