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땐 제일 순수하던 중고딩시절에
딱 남자친구 있었는데 그때 뭔가 서로 약속하고
"나 아이돌로 성공해서 다시 올게 그때 꼭 다시 만나서 결혼하자" 이렇게 약속했을거 같음.
그러다가 지금 개 떡상해서 이제 뭔가 쳐다도 못볼 클라스 되니까 남자랑 다시 만나면 서로 엄청나게 차이나는 위치때문에 서먹서먹하고 어색할거 같음
남자를 안 만나봤을 애가 아님. 성격도 그렇고
남자한테 무조건 크게 영향받은 부분이 보임. 그게 애들 다룬다거나 할때? 말하는건 그쪽 스타일인지 잘 모르겠음
근데 남친이랑 만나서 찐한 사랑하다가 서울 올라가게 되니까 나중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이젠 다시 만나도 시간도 지났고 개바빠서 옛 추억으로 남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