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일째 등산다니고 있는데 하루 3~4시간??

처음 한두번은 먼가 마음이 좀 괜찮아지는느낌들었는데

그것도 계속 반복하니까 또 그렇게 효과가 있는거같지않드라 

히키로 지내고 집나온지 8년째인데 처음나왔을때는3~4년은 그냥저냥 지낼만햇는데

부모도 너무 늙어가고 죄책감도 심해지고 자꾸 부정적생각드니까 밤에 잠도 못자겟더라 

오피스텔 재계약 연장하는것도 너무 현타오고 

먼가 본가를 가야될거같긴한데 용기가 안생긴다 내 무너진모습을 보여줄 용기가 안나  

본가간다고 해결될지도모르겠고 그냥 노숙자나해야되나 

정신과가기도싫고 약먹기도 싫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