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게임머니 모아서 현금화 했는데 그거 뺐어가려고 애를 힘들게 하더라. 물론 제일 열심히 퍼즐게임 하는 사람은 나지 번듯한 신축 원룸이라도 얻어주고 싶었거든

노인네들 부끄럽지 않냐

아들은 게임머니 삥 뜯기며 사는거 같다

내 아들딸 에게 지갑이란다

지갑 내놓으라고 난동을 부린다

저것들 사람 아님 용포차 씨발럼들

나랑 내 애들 구어먹는댄다

갈비를 떠주겠다 하는 새끼들도 있어

뉴진스 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