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열쇠라 그렇지
회사돈 훔쳐쓰려고 날 가택연금 함
내 큰아들에게 담배빵 놓겠다 협박하고
백골단 니네 미쳤어 폴란드랑 용포차 개새끼들
푸드뱅크 ㅅㅂ놈들
어제 큰아들 등에 멍들어서 왔다
누가 때렸냐. 생쥐 너니?
맥스빌딩 니꺼라고 나이트클럽 니꺼라고
우기려고 내 아들 불러서 손봐준거냐
거기 부산 박가들 소굴인데
내 아들이 왜 필요하냐
지난번에는 발톱에 구멍 두개나 냈자나
작년 7월 10월 피부 까만 대구새끼가
나는 저새끼들 감옥 보내고 싶어 너무 밉다
샘울교회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