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터 경제적 자유 ㅇㅈㄹ 하면서

열심히 꾸준하게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을 병신, 노예 취급 하는 마인드가 창궐하기 시작함

물론 좆빨갱이 분탕질도 있지만 이런 독버섯과도 같은 책의 영향이 컷다...

부의 추월차선 이라는 책 저자인 엠제이 드마코라는 새끼는

다단계 회사 전전하며 일하면서 돈번거 닷컴 버블 때

주식 투자한거 운빨로 대박 터지면서

큰돈을 벌음.. 그걸로 계속 주식 사고팔고 차익 얻어 생활 해서

그때부터 일반적인 금전감각과 일상에 대한 기준을 상실한듯...

온갖 모순이 가득하지만 미사여구로 잘포장하고 본질을 흐리게 만들고

다단계 사업 모델을 짱짱맨이라면서 남 등쳐먹고 사기치는 게 당연한거 아님? 당하는게 븅신이지 ㅎ..

같은 전라도홍어스러운 마인드를 기본값으로 주입시키며

좆좌파 빨갱이 머릿속에 뇌피셜로 내장되어 있는 악덕자본가를

양산시키는 입문서를 만듬..

힘든일 궂은일 조직생활 하기싫어 하는 현세대 젊은이들과

직장생활에 지친 젊은 직장인들의 감정을 폭발시켜버림...

책은 대충

니 성공해서 람보르기니 몰고 싶음? -> 그럼 직장 때려치고 사업해 -> 열심히 하면 성공함 -> 다단계,주식 권유->

구체적인 대안? 없음-> 직장에서 푼돈 받고 남의 일해주는 새끼는 노예야! 가스라이팅 무현반복 -> 람보르기니 원해? ->

그럼 사업해 근데 다단계, 주식ㅎ -> 열심히 하면됨 

이런 식으로 무현 반복함

이런 식의 책을 사회생활등 아무것도 모르는 빡대가리 청년들이 읽거나

우울감에 빠져 적응에 힘들어 하는 정신이 불안정한 직장인이 읽으면

열심히 성실하게 직장다니는 월급쟁이 = 모두 겁쟁이라 시스템에 순응하여 평생 큰 돈 벌줄 모르는 아둔한 찌질이로 보임


성실함이야 말로 인간이 인간으로 부터 관찰 할 수 있는 성실한 미덕임

앞을로 ai시대 다가오면 더욱더 나태하고 게으른 인간들 사이에서 고부가가치를 지닐것이다 성실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