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이외의 사회를 경험 해보지 않은 채로 어른이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생을 지도하기 때문...
특히 단대밖에 없는 교대의 초등학교 선생, 졸업하자마자 임용하는
임용율도 더 높았던 초딩선생...
그리고 거기의 대부분의 성별은
이성보다 태생적으로 감정이 먼저 프로세스되는 여성... 그리고 페미사상...
필연적으로 지도역량 미달일 수 밖에 없음...
예전에 틀딱시절에는 지식적이든
사회적으로 천박한 교사로서의 목표도 뭣도 없는
함량미달의 사람을 단기간에 전문대로 육성해서 학교 선생을 시켰다면
요즘에는 그냥 미성숙한 애새끼가 애새끼를 가르치는 상황이 온거다
고딩엄빠 같은거임..
개인적으로 초딩이든 중고등 교사든 최소 의사처럼 대학에서 6~10년이상 공부시켜서
인턴과 레지던트와 같은 제도를 만들어 그 기간 보수를 주며 학교에 상주시키고
초등,중등,고등 인문계, 실업계, 자사고, 각종 특성화고등 다양하게 순환근무시켜
서로 업무 파악하고 과 선택해서 전문의 처럼 전문교사 하도록 바꿔야함...
높은 사회적 지위와 예우는 물론 최고수준의 공무원 보수를 주고 양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인적 자원밖에 없는... 인간을 갈아야만 발전하는 나라가
교육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을 계속 이따 위로 길러내다가는
미래가 없다.
출산율 때문에 교사의 수가 많이 필요없는 지금 교대,사대, 일반대 교직이수 구조 바꾸고
질 높은 교사 배출해낼 인적쇄신 할 기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