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과정에서 가난에 호되게 쳐맞음
부모는 물론이고 대대손손 자기 집 한채 가져본적이 없음
집을 삶의 질을 높혀주는 보금자리의 개념이 먼저가 아니라
하루벌어 하루사는 새끼들 마냥 수산시장 회팔이마냥
순간 순간 싯가에 눈 돌아감
근데 정작 본인들은 가질수 없는데도 부동산 가격 보면서
오르면 남의 집값 오르니 배아파서 혹은 내가 못사서 분노하고
떨어지면 어차피 못사는거 남의 집값 떨어지는게 고소해서 좋아함 ㅇㅇ
부동산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시각을 보면
그새끼 부모 수준과 성장환경까지 안봐도 틱톡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