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원수로 생각했던애가 수학여행가서 내 옆에서 딸딸이치더라

자꾸 같이하자 이러길래 난 그게 딸딸이인지도 모르고 

그냥 내가 원인 제공한것도 있고 개랑 싸우기도 싫어서 내 거기를 좀 만졌다

중간에 그만두긴했지만 그후로 개가 내 친구들한테 가서  나 딸딸이 쳤다고 소문내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먼가 인간관계 맺기가힘들고 학창시절을 통으로 날린거같다

차라리 왕따나 학폭같은걸 당하면 나았을텐데 나 스스로가 개병신이란걸 그놈이

자꾸 퍼트리니까 그 딸딸이 수치감은 잊을수가없다 니들 생각은 어떠냐??

니들도 나처럼 생각하냐 ? 그렇게 약점잡아서 나를 완전히 무너지게 만들줄은 꿈에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