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체육관 딱 들어갔는데 여자 없고, 프로선수들이 링 위에서 스파링 하고있으면 분위기 개 칙칙한 쉰내나는 좆같은 개씹고인물 체육관이다...

프로선수? 애미터진소리하고 있네....

한국에서 무슨 씨발 프로 복싱이야 애미터진새끼야

그거 그냥 자기 효능감 올릴려고 생활체육으로 하는 사람이 따는거고

개씹씹씹씹씹고인물이 복싱선수하고 나중에 체육관 관장하려고

하는거지 생활 체육보다 돈안되는 프로 위주를 왜해?

그리고 프로 위주로 하는 복싱 체육관이 대한민국에 몇개나 되는데?

개병신 새끼가 진짜 개병신 같은 소리하네...

왜 넌 그런데서 배우니까 남들과는 다르게 신성하고 진정한 복싱 성역에서

진실된 복싱을 하는것 같아서 막 뿌듯 하고 그러냐?

걍 생활체육으로 취미로 복싱하는건 시설 깨끗하고 관장 친절하고

가르쳐 달라면 잘 가르쳐주고 회원중에 또라이 없고 이러면 걍 최고다

어디서 병신이 70년대 허름한 체육관에서 동양 챔피언 늬우스~ 보는것 같은

씹틀딱 홍어 광주배급노인네 같은 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