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나타나자 일하던 사람들이 회계장부를 넘주었는데

전혀 다른 사람들이 그 돈을 다 쓰고

진짜 주인에게는 단 한푼도 주지 않았다

외모가 어쩌고 슬랜더가 어쩌고 핑계를 대며 돈도 일거리도 주지 않았고 오히려 돈의 주인은 무시당하고 가난해졌지

해마다 1조니까 대단하지?

그 여자는 일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회사에서 나오는 배당으로 먹고살아도 되는데

 

 

나는 ㅇㅂ 애들이 싫다

남의돈 뜯어서 먹고사는 도적떼들

보배드림으로 가

제대로 대접 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