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태원 근처라 이년들 애들 데리고 다니는거 자주 본다 

백주 대낮에 니거년이 5살짜리 애 싸대기를 때려서 3미터 날아가는 것도 봤고

개슬람년이 자식 뒤지게 패는 것도 들었음 

잘못해서 맞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폭력으로 제압하는 느낌임 

결국 이런 다문화 사태에 대해 대항하는 영화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유럽에서 밴 당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