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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남침에 맞서 머나먼 이국땅 자유를 지켜주려고 헌신하신 자유전사들에게 받칩니다
연풍문
https://www.ilbe.com/view/1161724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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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22:57:04
차가운 눈길 위에 버려진 볼품없는 '연탄재'를 보며 안도현 시인은 통찰력 있게 말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자유가 공짜처럼 원래 권리처럼 말하는 자들에게 말한다
너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한 번이라도 뜨겁게 목숨걸고 지키려 한 적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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