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정씨 여사에게 맞고 자랐어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 차별에 힘들었는데

 

지금집 월세받는 계좌가 정씨야

할머니는 노씨

 

노씨 아들 운전면허 따게 해주고 내 아들은 두번이나 탈락시켰어

두번다 돈 받아먹고

 

나는 내가 왜 여기사는지 알수없어

월세 입금할때마다 혈압오른다

 

내 여동생은 정씨랑 결혼해서 아들 딸이 있는데

정감록에 의거

그 아이들을 출세시키려고 나와 내 아이들 셋을 괴롭힌다

정씨 할아버지는 내 막내아들 후장을 뚫어버리겠다 2년 전부터 협박하고 난리도 아니야  전ㅇㅇ이들 그쪽 편이지 내편 아님

 

그래

편들어주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나랑 내 아이들 죽여버리겠다 협박은 아닌거 같아

외국인들 덕분에 안죽고 살아있어

안그랬으면 평생 가택연금 이었겠지 신분증도 뺐기고 쥐도새도 모르게 그랬겠지 올리브영과 필리핀 친구들아 너네 공화국 만들려했는데 내가 걸림돌이라서 얼마나 미웠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