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통신사 대리점 일하면서 취득한 개인정보로

주소지 찾아가서 협박하는 짓을 아주아주 잘함

그댁 손자가 만나자고 합니다 세번째 손가락 부러뜨리겠다구요

 

어디 국장 아저씨가 몇년째 지켜보고 있어요 할아버지

어차피 그분 소개로 만난건데 

손자 날뛰다 잘못되면 어쩌려고 그러십니까

 

그집 딸이 제 밑에서 일한적 있는데 아주 엉망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고 하기전에 그만둬서 고마웠구요

지산동에 바이오 산업단지 유치하고 싶으시면 조금더 예의를 갖추시지요  30조 국고지원 받고싶다구요

위치가 원균 묘 근처던데  안티 이순신 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