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쓰는 붕당정쟁 세계관.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지?

일반인에게 중요한게 국가가 공정한 법질서를 구현하나?

아무 생각없다. 오직, 파벌 정치게임이다.

서양철학으로 분석은 이해가 가지만, 공감 1도 안됨!!

군사정권은 딱 하나의 패턴 왕중심주의만 있는데

다양한 형태의 붕당주의 패턴이 존재. 

코스피 버블 터지면? 이 상태로? 일반인은 이 걱정

양반후손들은 아랫것들 걱정을 왜?

이렇게 김미영씨처럼 사고하는게 참 경이롭고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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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선일보 기자이자 현 전환기정의연구원 원장인 김미영 씨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구체적인 입학 연도는 공식적으로 명확하게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과거 인터뷰를 통해 1997년 여름부터 북한의 식량난(인육 사태)에 관심을 가졌고, 1999년에 월간조선에서 북한 관련 기사를 작성했다는 사실 등으로 미루어 보아, 대략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 사이에 학번을 보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구글  ai)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에 양반후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너무 많고, 너무 분명하게 나타나는데,..... 이분들이 일반국민을 대변하는가? 그게 좀 의문임. 

구글ai는 김미영씨는 내 또래로 추정하는데, 내또래가 이렇게 조선조식 당쟁 중독??

어떻게 그럴까? 

즉, 이건 삶의 습관임. 

본인이 다이소를 즐기고, 서울 강북지역 남자고등학교 마인드 및 그런 계열 정서를 가졌듯이,...

오래 누적된 삶의 습관임. 

진영론으로는 보수인데, 공감이 안되고,... 왜 그럴까? 그런 발언들 좀 있음.

정말로 본인 추정이 맞다면,...... 일반인이 비판했다고 노여워하지 말고, 관대히 봐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