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쫒겨서 나온지 8년째인데 정신이 너무 불안정하다 밤에 너무 우울해서 잠도 안오고

 그래도 주변에 누가 있으면 이정도는 아닐거같은데

그렇다고 다시 본가에 가기는 싫다 가면 부모 낮짝 볼 면복도없고

무너진 내모습을 보여주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