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즈음까지 4만원 정도의 뷔페면 꽤 고급스럽단 인식에 국회의원들이 5만원 하는 점심특선 먹는다고 죽창선동하고 문재인이 수행인원들과 여럿이서 한 상에 138,000원 하는 한정식 먹었다고 넷상에서 까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인당 20~30만원대 파인다이닝과 오마카세를 일상인 거 마냥 여기는 게 상당히 기괴함; 굳이 따져 보면 7년간 1인당 GDP는 20%도 안 올랐고 실제론 불황이라 사실상 통계의 착시인데 무주택자와 뚜벅이들이 집 사고 차 사는 거 포기하고 그 돈을 저런 곳에 쓰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