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 즉 인스타그램 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

 

똑똑해지면서 좌파적인 이상론 환상 최면 이런 안개들이 걷히고

 

가령 여자의 화장 뒤 본모습과 자아의 실체도 꿰뚫어보고

 

잘알게되지만 

 

 

 

엄청난 단점이 존재한다

 

대다수 여성들이나 좌파처럼 주관적으로 살 때의 두근거림 도파민

 

마약에 도취된것 같은 인생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희박해진다

 

 

 

이런 관점에서 주체사상은 중독적이다

 

본인이 주체가 되어 외부와 객관화를 배제

 

민족의 영도자라는 뽕에 취해 자신들이 뭔가 할 수 있다는 착각의 늪에 빠짐

 

 


반면에 객체지향적 코딩 사상은

자신을 포함한 나 너 그리고 우리

 

모든 사물과 현상을 하나의 오브젝트로 묶어 유지보수를 하는데

 

상속 클래스 인스턴스 보안캡슐화 등등

 

관리에 특출난 효율을 보인다

 

모든것은 일이고 관리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것은 아니다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뉴월드오더를 출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