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추억의 푸른섬 카프리

한줄기 물결은 출렁이고

수평선 저멀리 흐르는 구름 내꿈을 부르네 카프리

 

동백꽃이 피던 날밤

함께 거닐던 길에

지금은 그 어디에서

물결만이 출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