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39살에 취업도 안되서 존나 스트레스 받는데

 

씨발 애미년은 60대에 아프다는 핑계로 가게도 안나가고 누워만있네

 

 

그러면 밥이라도 만들던가 아니 누룽밥에 김치만 덩그러니 놓여있는데

 

 

존나 개빡치네

 

 

옆에 누워있는데 밥그릇 집어던질려다 말았다 씨발년

 

앞으로 더 아파봐라

 

 

최소 김치찌개라도 만들던가 머리아프다고 엄살은 존나 피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