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0년대 중반생인데
중학교때 선생이 30대초중반에 sky출신이었어

그때 당시 시대적인 관념으로 선생들은 sky출신 거의 없었음

선생이 여자였고 교편짬밥이 얼마 없긴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한국에는 중국은 빙신같은 나라라는 인식이 팽배했었거든


근데 어느날 반 아이들과 선생이 이야기 하던도중에
중국이야기가 나왔는데 애들이 중국 ㅄ같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했었음


근데 선생이 갑자기 중국은 위대한 나라다, 중국이 얼마나 대국인데 그런소리를 하냐
이러는거임

반분위기 갑분싸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었거든??

근데 이게 돌이켜보니 그 선생은 제2외국인 전형으로 들어온 전형적인 중국인인거 같더라고

중국의 한국침략은 아주오래전부터 진행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