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도들의 소위 멍청대전이 일어나자 파이가 적어질까 자중지란 중인 세미 홍어 세력의 수장인 한동훈이가 누구도 다시는 하지 못할
박근혜 대통령 도륙 발언을 또 공연한 곳에서 짖으면서까지 전라도당에 충성함과 동시에 권력과 부에 미쳐 날뛰고 있다.
반면.....

야당 대표 장동혁이는 어린 나이답게 순수함을 지키고자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누가봐도 충심으로
2030들이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에 함께할 것이라고 공연한 곳에서 맹세를 하고 다니더라.
신의를 지킬 줄 알고 국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공직자의 길을 걷겠다고 저렇게 노골적으로 맹세하고 있는 장동혁이를 보며
박근혜 대통령께서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 진짜 한국인들이며 2030들을 비롯해 민주주의 척박한 땅에서 여전히 탄압받고 있는 태극기들까지도 입가에 미소 보이지 않을 수 있을까.

_2026년 6월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진짜 우익들의 도도한 발걸음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계절이 분명했다.
다 밝혀진 부정선거 앞에서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전라디언 세력과 종북 해커들을 모두 구속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