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전개된 장사상륙작전과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비교하여 설명하는 인포그래픽입니다.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과 장사상륙작전의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기밀 해제 보고서의 표지입니다.

6.25 전쟁 당시 전선 고착 상태와 보급선을 끊기 위한 인천상륙작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지도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동해 장사리에서 펼쳐진 양동 작전인 '성동격서' 전략을 설명합니다.


인천상륙작전과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된 병력, 규모, 무장 등 자원의 극명한 차이를 비교한 표입니다.


인천상륙작전 직전 팔미도 등대를 밝히기 위해 헌신한 KLO 부대와 소년 첩보원의 활약을 설명합니다.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된 평균 연령 17세의 학도병 772명, '명부대'의 탄생 배경과 프로필입니다.

태풍 '케지아'와 적의 포화 속에서 민간인 선원들이 설치한 생명줄에 의지해 상륙하는 학도병들의 모습입니다.


장사상륙작전의 성과와 9월 19일 처절했던 철수 과정, 그리고 남겨진 학도병들의 비극을 보여줍니다.


9월 15일 새벽 6시 30분, 압도적인 화력과 함께 시작된 인천상륙작전의 전개 과정입니다.

인천상륙군(모루)과 낙동강에서 북상한 부대(망치)가 오산에서 합류하여 적을 고립시킨 전략 지도입니다.

서울 수복 과정에서 300m마다 설치된 바리케이드와 건물 속 적의 매복으로 치열했던 시가전을 설명합니다.


9월 27일 새벽, 한국 해병대원이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국권 회복을 알린 역사적 순간입니다.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을 가능하게 했던 네 가지 핵심 요소와 그들의 상호작용을 톱니바퀴로 표현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희생된 소년 첩보원, 민간 선원, 그리고 학도병 등 잊혀진 영웅들을 기립니다.

장사상륙작전 중 전사한 16세 학도병의 절절한 편지를 통해 무명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