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정권이 그간 해왔던 대로 깽깽이들 한탕 해먹던 습관을 천명해 전라삼성 및 비디오테이프 장사치 SK가 전라도에 눈먼돈 뿌리게 한 것을 두고 난장이꼬마 한동훈이 입을 열었다.   혹시나 제대로된 비판이라도 하나했더니 역시나....
  현재 이 나라를 점령하고 있는 전라도들은 한동훈의 주둥이질에 천군만마를 얻은 상태.
 즉 지금 리재명 전라도 일당이 우덜란드 법칙대로  정통 홍어 그룹으로 잘 알려진 S2 그룹 오너들을 강제해 보다 더 전라도에 눈먼돈 뿌리기 광기를 펼친 것을 두고 이 나라 우익 멸절 위해 태어난 한동훈이가 외친 말은 " 이재명과 박근혜가 똑같다"라는 취지의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미친 소리였다. 다시말해 과거 박근혜 대통령께서 소위 한류 열풍을 국가 차원에서 불러일으키고자 외교역량을 보여줄 무렵의 K미르 재단에 이 나라 재벌들이 박근혜의 압력으로 돈을 상납했고 그것은 엄청난 비리라는 취지의 말을 하며 이재명이를 깐 것.  
  이 정도면 한동훈이는 확신범을 넘어 전라도 2중대가 틀림없다봐도 무방하다. 

  반면 이 나라 마지막 우익의 부활을 맹세한 야당 대표는 ?




   한동훈이라는  우리 현대사 연속 탄핵세력이자 실상 조상대대로 깽깽이인 것들의 수괴가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고 전라도 엘리트 정치만을 저렇게 강조하고 
감히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욕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6.25를 기해 본격적으로 "재선거는 민의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공연한 곳에서 당당히 외치며 선관위 해체 정도가 아니라 확실한 민족반역죄로 부정선거 세력을 단죄하고 나아가 재선거를 간절히 원하는 미래세대 2030의 외침을 끝까지 후원하고 공감할 것이라 말하고 다니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공화정을 완전히 무너뜨렸으며 직접비밀자유라는 엄중한 선거원칙을 형해화한 세력을 쥐새끼 한 마리까지 다 찾아 단죄할 생각은커녕 "박근혜가 미르재단 통해 기업을 통해 뇌물을 받았다"라는 전라도 폭동 유언비어이자 이 나라 전라도 검판관들이 결정한 반역을 옹호하기에 바쁜 한동훈.
   누가봐도 이 개새끼는 국민을 상대로 끝까지 한 번 해보겠다는 의지뿐인 것으로 보인다. 


  요약

1. 야당 대표 장동혁이가 정치 초심자 생활 박해받아본 후 박근혜 대통령의 신뢰정치와 사회자본가로서의 공직자 이상향에 발을 담궈 오직 젊은 2030의 민의에 귀를 기울이며 과거를 반성하고 지속가능한 건설적 우익 부활을 재선거 실현 통해  꿈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 노무현 부동산 장난질 수혜자들이 밀집해있던 타워팰리스에 늦게라도 탑승해 오직 권력, 부, 배신이라는 전라 삼박자 속에 자신을 키워준 주인인 윤석열이 꼬리까지 물었던 한동훈이는 2026년 6월 뜬금없이 뭔 천벌을 받으려는지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또 비난하고 있다. 
3. 근래 부정선거가 수없이 발생해 전라도들과 북괴 그리고 중공이 원하는 것이면 죽은 자도 산 자라로 둔갑시킬 수 있던 사악한 기적의 실체를 밝혀 재선거를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한동훈과 이 난장이를 따르는 세미 홍어들 및 전라디언 세력을 정치판에서 몰아내는 것이 0순위라고 본다. 






_ 박근혜 대통령을 재구속했던 사유도 애초 탄핵했던 원인자이며 실질적 탄핵심판 및 제 민족적 계쟁물도 '뇌물'이었다.
하지만 그 서슬퍼런 전라디안 권력 정치가들이며 이에 부화뇌동했던 천이백만 전라디언 폭도들의 지랄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 전라도 사법부는 공법상 박근혜 대통령께 '뇌물' 문제는 무죄라 판결할 수밖에 없었다. 실상 무죄판결보다는 관련재판 모두에서 뇌물 자체를 소리없이 지워버린 더러운 전라도들의 장난질만 봐도 애초 박근혜 대통령께서 미르재단 등의 뇌물 혐의나 전라도를 대표하는 재벌그룹인 삼성이나 SK 홍어 삼세대 니쿠사쿠들로부터 묵시적 뇌물을 레이저빔 강압 통해 받았다는 좃불 폭동의 근원은 다 부정된 것이다. 죄 없는 애국자에 철가면 씌워 조리돌림 했던 천일의 폭동이며 8년간의 압제를 반성하기는커녕 여전히 박근혜 대통령이 반사회적 권력 지향 인물이며 전라도재벌 기업들을 강제해 금전을 착복했던 것은 사실이라는 식으로 뻔뻔히 거짓말하고 다니는 한동훈이를.....
솔직히 때려죽이고 싶다. 하지만 하도 더럽고 가련해 죽일 가치도 없는 쓰레기 중생이기에 오늘 모두가 분노할 수밖에 없는 오늘의 한동훈 소식을 객관을 유지하며 필지어서하는 것으로 맺는다.  장동혁은 다 끝났던 국민의 힘을 살게한 박근혜 대통령의 애국심을 조금이라도 기억한다면 당장 오늘 이후 한동훈 처벌에 당론을 결집해 다시는 저런 니쿠사쿠들이 공직에 있지 못하도록 단속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