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그 치욕적인 일이 스노우볼로 굴러가서

내가 사람을 피하게 되고 그렇게 점점 더 안좋은쪽으로 간거같다 

그 치욕적인걸 나한테 선사한 애 너무 억울하고 왜 이런 치욕적인 일이

나한테 일어났는지 뭔가 내 한계를 준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