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25/2026062500275.html?utm_source=chatgpt.com

 

중국 인민해방군 소령 3명이 한국 육·해·공군대학 지휘참모과정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군 입교는 코로나19로 6년 만인 2025년 말 재개됐으나 주한미군 등 제3국과 사전 협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육군대는 2024년 11월 10일, 해·공군대는 2026년 1월 입교, 현재 16개국 114명이 수탁교육 중이지만 1961년 조중 우호협력조약상 자동 개입 의무를 지킨 나라는 중국뿐이다.

 

중국은 2004년 대만 지휘참모대학 교류 문제로 한국 측 위탁교육 중단을 요구한 바 있다. 국방부는 군 비공개 과목에 '분리·대체교육'을 적용하므로 문제 없다는 입장이나, 중국군에 공격작전(216시간)·방어작전(216시간)·사단·군단 작전계획수립·정보작전·IPB·DMZ 작전 외 다수 과목이 제공되며, 교육생 간 토의·식사·비공식 대화 과정에서 정보 공유는 차단이 어렵다는 게 군 내부 진단이다.

 

한기호 의원은 25일 국회 국방위에서 "잠재 위협국 장교 수탁은 곧 북으로 향하는 정보 채널"이라 비판했다.

#육해공군대학 #중국군 #안규백 #북한

 

 

1. 중국 인민해방군 소령 3명 한국 육,해·공군대학 지휘참모과정 재학 중이며, 이 과정 주한미군 등 제3국과 사전 협의 없이 재개됐다는 내용

 

2. 국방부 비공개 과목 분리,대체교육한다고 설명, 공격,방어작전, 작전계획, 정보작전, DMZ 관련 교육과 비공식 교류 통해 민감 정보가 새어나갈 수 있다는 우려

 

3. 한기호 의원 중국군 장교 수탁교육 북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 채널이 될 수 있다며, 잠재 위협국 장교 교육 강하게 비판했다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