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좌파진영에서도 기성정당이 있고 소수정당이 있다.

기성정당에서 소수의 국민들의 요구를 다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보통 소수정당이 기여하고

목소리를 낸다.


이들은 서로 불협화음을 내는 것처럼 보여도 보통 선거철에서는 다 단합이 된다.

뜻이 조금 달라도 뭉치고 자신들의 진영에 협조하고 대의를 따른다.



그런데 좌혁당이 이번 지선에서 보여준 모습은 경악 그자체다.

소수정당의 목소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들은 그냥 완전 우파를 궤멸시키려고 발악하는 수준으로

분탕을 친다.

이번 지선 때 좌혁당이 보여준 모습은 이것들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국힘당이고 우파진영인 것처럼 보였다.


이것들의 분탕엔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음.

대의 이딴 건 없고 

이것들은 그저 분열과 분탕 궤멸을 바라는 극단적인 주장이나 쳐 하면서 지들끼리 쳐 웃고

선거 뿐 아니라 올공에서 좌혁당 실체를 폭로하면 병신처럼 다가와서 시비를 건다.


더웃긴건 황교활 이 새끼가 출마한 지역구에 대한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어떠한 움직임도 조치도 없다.


이정도면 황교활이가 서부지법에서 10여차례 노쇼를 한 이유를 알법도 하고 부방대에서 수많은 애국시민들이 법적 송사를 당할때도

모르쇠 일관한 새끼인데, 왜 저런 스탠스인지 내부적으로도 항의할 법도 한데

멍청한건지 전혀 자정작용이 없다.


황교활이를 오히려 교주처럼 미국에서 아무것도 안 게 없고 가장 영향력없는 미국인사 만나고 온 황교활을 보면서

올공에서 눈물쇼를 한 게 이들의 진짜 모습이다.(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냐??? 이거 좌파들의 전유물인데 그걸 이 것들이 그대로 답습함)


오히려 이 병신정당은 좌파와 짱퀴들에게 이용당하고 있고 심지어 짱퀴들과 협력하는데

분탕의 이슈를 만들고 고도로 공작된 이번 올다르크 공작 같은것을 짱퀴들이 기획하면 그걸 수행하는게 황교활이고 그 이하 전 조직이 수행한다.



지금 이 정당은 정당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올공분탕에서 이것들의 분탕수준은 도를 넘어섰다.

올공에서 수백마리가 지금도 분탕치려 하고 이것들이 늘 전한길 까고, 장동혁 까고 하는걸 보면

이 새끼들의 진짜 의도와 본질이 이거다라는 거다.

'제대로 일하고 있고 애국활동하는 인사들을 무조건 까라'라는 북녘돼지의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

올공이 더이상 커져 나가면 안되니까 이것들이 분탕치는 거다.



좌혁당이 시작부터 지금까지 올공에 기여한 것은 전혀 없는데, 황교활과 박돼지변 이 2마리를 보면 다 알 수 있다.

박돼지변은 올공 내에서 지 개인방송 키면서, 대놓고 국힘당 당대표가 엔츄라고 근거없이 까면서

선동질까지 한 새끼임.


그 이후로도 구호 분탕은 다들 알 정도로 이 새끼들은 역한 수준은 넘어 그냥 구통진당이라고 보면됨.


결론은 이 좌혁당은 오로지 자신들의 정당의 세가 확장되길 바라고 분탕치는 수준을 넘어서

지금은 어떠한 명분과 이유로도 합리화될 수 없는 수준의 분탕을 치기에 

이 새끼들은 우파진영 괴멸시키려고 만든 정당이라고 보면된다.


이사실을 모르고 좌혁당원이 된 애국시민들은 대대적으로 탈당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