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땐 감독과 선수들과의 미묘한 먼가 있으니까....

그냥 차범근처럼 경질 시켜서 비행기 타고 오라고 하고...

그냥 위에 눈치볼넘 없는 상태에서....

탑클래스 선수들끼리 알아서 하는게 났나고 봄...

이건 일상생활에서의 경우의수라고 보면됨..

니들도 일하다가 눈치볼새키 없으면 편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