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참가를 안하냐면...

내 인생 여태까지 힘들었는데, 지금 위기라고 도와주고 살려봤자 내 인생 바뀜?

어차피 힘든건 똑같아. 덜힘드냐 더더더더힘드냐 의 차이일 뿐이지.

어차피 난 언젠간 죽고 내 자식도 없고 그럴1텐데, 나라가 망가지던 말던 내 알빠임?

난 그냥 살다가 죽으면 되는걸~

그리고 나보다 잘나고 정의롭고 뛰어난 애국자들이 이미 엄청 많은데, 내가 나대봤자 도움이나 되겠어?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