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의 열등한 특성들을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매우 높은 번식욕 

- 조선인 남자들은 이쁜 여자가 있으면 이성이란게 마비되고 원시적인 동물적 번식본능에 잠식되어 성교를 맺기위해 온갖 구걸을 자행한다.
이것은 조선인 남자들의 이성이 본능을 통제하지 못하며, 이는 낮은 지능으로부터 비롯된다.


2. '논란', '너 말나와', '욕먹는다'와 같은 것들에 비정상적으로 민감

- 조선인들은 남자들도 여자나 다를 바 없는 성향을 갖고있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정당한 평가나 객관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논란이 된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등과 같은 가십의 주제가 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며, 이런 것을 회피하기 위해 어떤 행동도 하지않고 가만히 숨어서 다른 사람들을 스포트라이트에 떠미는 등의 행동을 반복한다.
결국 이런 사회풍토가 조성되어 사회에는 발전이 없고 조직에는 혁신이 없게된다. 


3. 나의 힘으로 해결하기보다 '강한 자'에게 빌붙기를 선호함.

- 조선인들은 신라의 후예로서, 신라는 중국인에게 빌붙어 살아남아 자손을 번식해왔다. 
이들의 유전자가 지금까지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김씨 등) 현대 한국인들은 '강자에게 빌붙어 경쟁자를 제압' 혹은 '한 번에 전세를 역전'(한탕주의)한다는 식의 성향을 갖게되었다.
이런 조선인들의 성향으로 인해 이들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최우선순위로 '내 상사, 인사권자에게 아부/아첨하기'를 삼고 행동하며, 이런 인간들이 95% 이상인 사회이기 때문에 한국 사회는 정상범주에서 크게 벗어난 생산성이 떨어지는 열등한 사회로 이어지고 있다.


4. '나'가 아니라 '~ 무리에 속한 나'를 정체성으로 삼음. 

- 조선인들은 '나'라는 정체성이 없고 '~회사의 나', '~친구 그룹의 나'를 그들의 정체성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에 다니는 김진수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김진수'가 아니라 '나는 삼성전자'라고 소개한다.
이런 성향들로 인해, 김진수는 삼성전자에서 해고를 당하거나 직장을 더 작은 곳으로 옮기게 되면 심한 경우 자살하거나, 보통 아주 극심한 우울증을 겪는다. 

대부분의 조선인들은 1 대 1로 대화하게되면, 이들에겐 어떤 취미도, 개성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된다.
이들 스스로 자신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알지도 못하며, 많은 경우에 자기 자신이 뭘 하는지도 모른채 인생을 살아다가 죽는다.

마치 하루 살이와 같은 열등하고 쓸모없는 벌레들처럼 말이다. 


5. 불평불만이 많고 열등감, 자격지심이 비정상적으로 많음.

- 조선인들은 항상 불평불만한다. 
불평불만이란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불평불만은 대개 열등감, 자격지심, 시기질투 같은 것들로부터 비롯된다. 

예를 들어서, 직장 동료가 휴가를 사용했다. 자신도 휴가를 사용한 적이 있음에도 이 직장동료의 휴가 사용에 대해서 질투를 느끼고 기분나빠 하는 것이 바로
조선인들이다. 

또한 조선인들은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많아서, 잘난 사람과 뛰어난 사람을 보면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한다.

작은 실수들을 트집잡아 크게 부풀리거나, 상대방의 뛰어난 실력을 마치 자신과 같다고 혼자 망상 속에서 산다거나 하는 것들이다.

조선인들의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인해서 한국 사회의 뛰어난 사람들은 대개 꽃을 피지 못하며,

손흥민을 예로 들 수 있다.

손흥민은 현재 명실상부한 역사상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이지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 및 손흥민의 성공을 시기질투하는 한국인들로 인해 

'아버지'에 대한 트집이 잡히거나 '성폭행 무고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있다. 

이는 손흥민이 잘못된 사람이거나 손흥민의 아버지가 문제 있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조선인들 중에 이건 비교도 안될 만큼 심각한 문제인 사람, 집안이 수두룩하다.)

손흥민이 '잘났고' '성공할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겪은 것이다. 



3줄 요약 

1. 조선인들은 열등하다.

2. 조선인 남자들은 멘헤라 계집애와 같다. 

3. 조선인들은 사라져야하는 민족이다.